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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화장품제조 (003350, KOSPI) 실적 요약

핵심 한 줄 (투자 테제)

2024년, SKIN1004(스킨천사)의 글로벌 흥행으로 위탁 주문이 폭증했고 → 한화제가 (단가는 오히려 낮추면서) 가동시간을 늘려 물량을 받아냈으며 → 매출이 고정비를 넘어서며 원가율이 개선돼(영업레버리지) 영익·OPM·ROE가 매출보다 훨씬 크게 튀었다.

⇒ 이 개선은 회사의 구조적 실력이라기보다 SKIN1004 한 고객의 폭발에 올라탄 결과(매출의 ~40%). SKIN1004가 식으면 같은 레버리지가 역방향으로 작동한다. [고객 집중도 / 리스크 섹션 참조]

실적 출처: DART 공시 (별도 OFS 기준 — 연결재무제표 미작성, 종속회사 영향 미미) FY2025 사업보고서, Q1 2026 분기보고서 시세/밸류에이션 출처: FnGuide (2026.06.02 종가 기준) ⚠️ 모든 손익은 별도(OFS) 기준. 회사가 연결재무제표(CFS)를 작성하지 않음. 원문 보고서: reports/ 폴더에 DART 정기보고서 2021 Q1 ~ 2026 Q1 전체 다운로드 완료 (FY2021/FY2022Q3/FY2024 사업보고서는 정정본).

회사 개요

연간 실적 (단위: 억원, 별도 기준, DART)

연도매출매출YoY영업이익영익YoYOPM순이익GPMROE영업CFCAPEX생산능력가동률FCFPER(연말)
2015455-48-10.6%2020.6%5.7%72840881.8%6477.2
2016649+42.7%63+30%9.7%9620.5%21.8%1103855791.3%7212.9
2017672+3.4%29-54%4.3%4417.6%9.3%-62660790.6%-3249.4
2018882+31.3%48+66%5.4%3316.3%6.6%172084189.3%-348.8
2019765-13.3%13-73%1.7%-1514.9%-3.1%532072987.3%33적자
2020620-19.0%-22적자적자-4013.0%-9.1%-67858689.5%-75적자
2021678+9.4%-8적자적자-1213.7%~-2.8%126467985.8%122적자
20221,039+53.2%43흑전4.2%4014.3%~8%6381,00289.5%5532.1
20231,093+5.2%90+109%8.2%7319.0%13.9%123295392.2%12114.6
20241,675+53.2%265+194%15.8%23123.9%31.1%196211,41589.4%17510.1
20251,846+10.2%329+24.2%17.8%27426.5%26.2%363231,51889.3%3408.1

생산능력 단위 억원(생산금액 기준), 가동률 = 음성공장 평균(시간 기준). 참고: 2011~2014 생산능력 288→347→312→318억. Q1'26 가동률 87.8%(연환산 캐파 ~1,720억). 2020~2021 영업적자 → 2022 흑자전환 → 2024 폭발. 지금의 OPM 18%·ROE 26%·FCF 340억은 불과 3~4년 된 턴어라운드 결과 — 장기 검증된 수익이 아니라 사이클 상단일 수 있음. 가동률은 11년 내내 82~92%로 일관되게 풀가동 — 가동률로 마진 더 끌어올릴 여력은 구조적으로 없음. ⚠️ 생산능력(금액 기준)은 CAPEX와 직결되지 않음: 산출식이 "시간당 생산금액×작업시간×작업일수"라 단가·믹스·가동시간 상승으로도 커짐. 실제 CAPEX는 11년 내내 연 2~38억으로 작았는데 생산능력은 3.7배 → 증가분 상당수가 신규설비가 아닌 단가/믹스/가동시간. 물리적 캐파 한계가 오면 오송 신공장(첫 대규모 신축) 필요. CAPEX 대비 영업이익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높음(2025 OP÷CAPEX 14배 vs 코스맥스 1배·코스메카 1.4배) — ODM은 원래 자본집약적인데, 이 회사는 지금 증설 휴지기라 일시적으로 낮은 것. 신공장 착공 시 CAPEX/매출이 피어 수준(7~10%)으로 수렴 전망. FCF 수익률 ~18%(2025 FCF 340억 / 시총 1,860억) — 역시 증설 휴지기의 산물. PER은 이익 성장에 따라 32→8배로 계속 하락(de-rating). PER 출처: 네이버 수정주가 ÷ (순이익/22,660,000주), fnguide 2022~25치와 일치 검증. 적자연도(2019~21)는 N/A.

분기별 실적 (단위: 억원, 별도 기준, 3개월)

분기Q1'24Q2'24Q3'24Q4'24Q1'25Q2'25Q3'25Q4'25Q1'26
매출351481482360380538548380522
매출총이익74119125829515415587131
영업이익44899438601081194286
순이익417073475285954175
GPM21.2%24.8%26.0%22.8%25.0%28.6%28.2%22.8%25.2%
OPM12.4%18.6%19.4%10.6%15.8%20.1%21.6%11.1%16.4%
매출 YoY----+8.3%+11.9%+13.7%+5.5%+37.4%
영익 YoY----+36.4%+21.3%+26.6%+10.2%+43.0%

분기 성장률 추이: 2025년 내내 매출 +8~14%로 견조하다가 Q1'26에 +37%로 급가속 — 위탁생산 수요 레벨업 신호. 영업이익 성장률도 Q1'26 +43%로 매출 성장률을 상회 (마진 레버리지 지속). Q4는 매년 매출/마진이 꺾이는 뚜렷한 계절성 (Q2~Q3 성수기 OPM 20%+ → Q4 11% 수준). Q1'26: 매출 522억 (YoY +37.4%), 영업이익 86억 (+42.9%), 순이익 75억 (+43.7%) — 위탁생산 수요 증가로 재가속. Q1'26 매출은 직전 성수기(Q2~Q3'25 540억대)에 근접 — 비수기 분기로는 이례적 강세.

증설 계획 (DART 공시)

현재 음성공장 건설 이력 — "20년 만의 첫 대형 신축"

★ 자기주식 20% · 교환사채(EB) · 자본배치 — 거버넌스 핵심

이 회사 주주가치의 향방을 가르는 두 번째 축. 소각 대신 EB로 자기주식 20%를 (조건부) 외부 매각한 결정.

자기주식

제15회 교환사채(EB) — 2025.10 발행

항목내용
권면총액581.6억 (BS 장부가 550억, 제로쿠폰 할인)
표면·만기이자0% (만기 2030.10)
교환대상자기주식 906,993주(분할 전, 발행의 20.01%)
교환가64,119원(분할 조정 후 ≈12,824원) / 교환청구 2025.10~2030.09
인수자전원 외부 재무적투자자(최대주주 무관) — 코리아 골든뷰티 신기술투자조합 200억, 메리츠 50억, 노틱성장PE 50억, SK·미래에셋·키움 등 다수
자금용도시설자금 500억(오송 신공장) + 운영 81.6억
현재 자금상태정기예금 580억 + MMF로 보관 (오송 착공 대기, 미집행)

EB 규모 581.6억 = 906,993주 × 64,119원. 즉 회사 신용한도가 아니라 보유 자기주식 블록 크기가 정한 금액 = 자기주식 20%를 통째로 선(先)매도한 구조.

순현금 (2026.03말, Q1'26 BS)

소각 vs EB — 일반주주에 불리한 선택

신호 · 선례

★ 고객 집중도 — 사실상 SKIN1004(크레이버) 단일 고객 플레이

DART 재무제표 주석 "주요 고객 의존도"(전체 매출 10% 이상 외부고객만 의무공개) 기준. 이 회사의 실체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항목.

고객(브랜드)202320242025Q1'26
SKIN1004 그룹 (스킨천사+크레이버코퍼레이션)<10%432억 (25.8%)756억 (41.0%)188억+ (36%+)
└ (주)스킨천사<10%(미공시)432억97억<10%
└ (주)크레이버코퍼레이션--659억188억
(주)더샘인터내셔날 (계열 captive, '더샘')156억 (14.2%)174억 (10.4%)<10%<10%
전체 매출1,093억1,675억1,846억522억

크레이버코퍼레이션 = 스킨천사 = SKIN1004 동일 그룹. 크레이버가 SKIN1004(원료주의·마다가스카르 센텔라) 브랜드를 전개하는 법인. 청구 법인이 2025년 스킨천사→크레이버로 이전됐을 뿐 같은 그룹. 합산 비중은 25.8%(2024)→41.0%(2025) 로 오히려 급상승. SKIN1004는 K-뷰티 수출 스타 — 2025 상반기 매출 2,820억(전년 연간 매출을 반년 만에 달성), 서구권이 절반(1,220억), 아프리카 +512%·남미 +711%. 즉 한화제는 SKIN1004 글로벌 폭발의 captive ODM이다. 장부상 '내수'지만 본질은 SKIN1004 수출에 레버리지된 구조. 충격적 사실: 2025년 성장은 100% SKIN1004発, 나머지는 역성장. 비(非)SKIN1004 매출 1,243억(2024)→1,090억(2025), -12%. SKIN1004 그룹 +324억이 다른 고객 감소(-153억)를 메우고도 남아 전체 +171억을 만든 것. SKIN1004 빼면 이 회사는 2025년 매출이 줄었다. ⚠️ 단일 고객 리스크 극단적. 매출의 ~40%가 SKIN1004 한 브랜드. SKIN1004가 식거나·ODM을 바꾸거나·자체 생산하면 직격탄. 2024→2025 청구법인 이전에서 보듯 거래 구조도 유동적. 10% 미만 나머지 고객(~60%)은 공시 의무가 없어 분산 여부 확인 불가 — 회사 IR/리포트로만 파악 가능.

지배구조 · 승계

경영진 전략·발언 (이용준 대표이사 부회장)

⚠️ 공개 인터뷰·기사가 대체로 원론적이고 시점이 오래됨. 현 핵심 이슈(SKIN1004 집중·오송 증설 실행·수출 직접화)에 대한 구체적 경영 로드맵은 공개 발언으로 확인 불가. 아래는 정성적 방향성 수준.

출처: Businesspost(Who Is 이용준), CMN, ibtomato. 최신 IR·주총 발언 미확보 — 추가 확인 시 갱신.

주요 주주 동향

2024년 매출·이익 급증 원인 (회사 MD&A + 사업보고서 검증)

FY2024 사업보고서 "이사의 경영진단(MD&A)"·"사업의 내용" 원문으로 검증한 실제 동인. 통념과 다름:

  1. 내수 신규 거래처 확대가 전부 — 수출 아님. 부문별 매출(별도): 국내 1,017억→1,646억(+628억, +62%), 해외(수출) 76억→29억(-62%). 수출 비중 1.7%로 미미하고 오히려 줄었다. 회사 표현: "매출 다변화와 신규 거래처 확대." → 신규 거래처의 정체는 (주)스킨천사(SKIN1004), 단독으로 +323억(2024 432억) — 내수 증가분 +628억의 절반이 SKIN1004 한 곳. K-뷰티 수출 브랜드가 위탁생산을 몰아준 게 장부엔 내수로 잡힌 것. [고객 집중도 섹션]
  2. 단가가 아니라 물량(volume) 성장. 평균판매가격(매출÷수량)은 2,154→2,111→1,939원(2024, -8%)으로 하락. 즉 비싼 걸 판 게 아니라 싸게 더 많이 만들어 팔았다.
  3. 가동률 상승이 아니라 가동시간(작업시간·교대) 확대. 가동률은 92.2%(2023)→89.4%(2024)로 오히려 하락. 생산실적(금액) 879억→1,265억(+44%)은 생산능력(금액, 가동가능시간 기준)을 늘려 달성. 설비 신증설 없이(CAPEX 14억, 경상투자) 기존 음성공장을 더 많은 시간 돌려 물량을 쳐낸 구조.
  4. 마진 점프 = 원가율 개선(영업레버리지). 매출 +53.2% > 매출원가 +43.9% → 매출총이익 +92.6%(GPM 19%→24%). 물량 증가로 고정 제조원가가 분산. 회사 표현: "매출다변화와 더불어 원가율 개선." 단, 가동률·단가 레버는 이미 소진/역행 중이라 추가 마진 개선 여력은 제한적.

⚠️ 이전 분석(수출 ODM 수혜·단가/믹스 상승)은 보고서로 반증됨. 실제는 "내수 신규고객 물량 + 가동시간 확대 + 원가율 개선." 성장이 계속되려면 결국 물리적 캐파(오송 신공장)가 필요 — 현 공장 가동시간 확대는 한계.

기타 성장/수익 특성

밸류에이션 (2026.06.02 기준)

항목비고
현재가8,210원2026.06.02 종가
시가총액1,860억보통주
발행주식수22,660,000주
PER8.1배FnGuide
PBR1.75배
배당수익률0.73%
2025 EPS약 1,209원순이익 274억 / 22.66M주
2025 ROE약 21~22%PBR/PER 역산 (PBR 1.75 / PER 8.1)
순현금약 650~670억시총의 ~35%. EV ≈ 1,190억 → EV/영업이익 ≈ 3.6배 [자기주식·EB 섹션]

Q1'26 순이익 75억 연환산(단순×4) 시 약 300억 → 성장 감안 시 fwd PER 한 자릿수 후반. 단, 계절성으로 Q1×4 단순 연환산은 과대 가능 (Q4 희석 고려).

피어 비교 — OPM이 코스맥스보다 높은가? (FY2025)

결론: 보고 기준으로는 한국화장품제조 OPM(17.8%)이 코스맥스(8.2%)·코스메카(13.0%)보다 높다.

회사기준매출GPMOPM순이익
한국화장품제조 (003350)별도1,84626.5%17.8%274
코스메카코리아 (241710)연결6,40924.7%13.0%578
코스맥스 (192820)연결23,98817.0%8.2%1,311

⚠️ 단순 비교 주의 — 사과 vs 오렌지:

  • 한국화장품제조는 별도(국내 단일), 코스맥스·코스메카는 연결(해외 자회사 포함).
  • 코스맥스 연결 OPM 8.2%는 중국·동남아·미국 공장의 저마진/적자가 희석한 결과. 코스맥스 별도(한국)만 보면 OPM이 더 높다.
  • 따라서 "한국화장품제조가 코스맥스보다 본질적으로 더 잘 만든다"가 아니라, "해외 확장 비용을 아직 안 치른 국내 전업체라 보고 마진이 높게 보인다"가 정확.

한국화장품제조 OPM이 높은 이유 (추정)

  1. 국내 단일 사업 → 해외 진출 초기비용/적자 자회사 없음
  2. 고정비 레버리지 — 2024~25 가동률 급상승 구간 (OPM 4%→18%)
  3. 색조/기초 믹스 + captive(한국화장품 '더샘') 물량 가능성 → 안정 마진

뒤집어 보면 리스크이기도: 코스맥스가 치른 해외 CAPA 투자·글로벌 고객 기반이 없다는 뜻. 규모는 코스맥스의 1/13(1,846억 vs 2.4조). 성장하려면 결국 해외/대형고객 확장이 필요하고, 그 순간 마진은 희석될 수 있다.

2024년 ODM 4사 비교 — "한화제만큼 튄 곳은 없다" (DART, YoY 2023→2024)

회사기준매출 YoY영익 YoYOPM (변화)CAPEX(2024)FCF
한국화장품제조별도+53.2%+194%8.2%→15.8% (+7.6%p)21억+175억
코스맥스연결+21.9%+51.6%6.5%→8.1% (+1.6%p)1,649억(+91%)-919억
한국콜마연결+13.7%+42.5%6.3%→7.9% (+1.6%p)대규모-
코스메카코리아연결+11.4%+22.8%10.5%→11.5% (+1.0%p)--

2024년 K-뷰티 붐에 ODM 모두 영익 +23~52% 호조 — 그러나 OPM 점프는 한화제만. 피어는 OPM +1~1.6%p에 그쳤다. 차이의 핵심 = "OPM 정체 + CAPEX 폭증" vs "OPM 폭발 + CAPEX 제로".

  • 대형 ODM(코스맥스류): 글로벌 증설에 CAPEX 폭증(코스맥스 1,649억, FCF -919억) + 저마진 해외법인·마스크팩 믹스 희석 → 매출은 느는데 OPM은 정체. 성장을 돈(캐파)으로 사는 구조.
  • 한화제: CAPEX 21억뿐(FCF +175억). 기존 음성공장을 더 돌려 SKIN1004 물량을 받자 매출 증가분이 통째로 마진行 → OPM 폭발. 돈 안 쓰고 레버리지만 터진 구조.

⇒ 역설: 한화제의 화려한 숫자는 선투자 없이 단일 고객·기존 설비에 올라탄 사이클 정점일 수 있다. 풀가동이라 더 받으려면 오송 신공장 CAPEX 필요 → 그 순간 피어처럼 OPM이 눌릴 수 있다.

투자 판단 (분석 결론, 2026.06)

대화·검증으로 도출한 종합 판단. 수치는 위 섹션, 여기는 해석.

투자 포인트 (Bull)

  1. 고성장 + 저밸류: 2024~25 영업이익 2년 연속 급증, Q1'26 재가속인데 PER 8배.
  2. 마진 우상향: OPM 4%(2022)→18%(2025), 원가율 개선(영업레버리지)이 동력. 단, 가동률 89% 풀가동 + 평균판매단가는 오히려 하락(2,154→1,939원) → 가동률·단가 레버는 소진/역행. 추가 마진 개선 여력 제한적, 향후는 물량(SKIN1004 수주)·캐파에 종속.
  3. SKIN1004 수출 폭발의 captive ODM: 매출 ~40%가 SKIN1004(크레이버). SKIN1004 글로벌 질주(2025 상반기 2,820억)에 직접 레버리지. ← 양날의 검(리스크 1번 참조).
  4. 부채 부담 낮음: 별도 기준 순이익 > 영업이익 구간 존재(금융수익·지분법), 재무 안정.

리스크 (Bear)

  1. ★ 단일 고객(SKIN1004) 집중 — 최대 리스크: 매출의 25.8%(2024)→41.0%(2025)가 SKIN1004 그룹 한 곳. 2025 성장은 100% SKIN1004発이고 나머지는 역성장(-12%). SKIN1004 둔화·ODM 변경·내재화 시 매출 40% 증발 위험. [고객 집중도 섹션 참조]
  2. 전방 K-뷰티 브랜드 사이클: ODM 물량은 브랜드사 흥망에 연동. SKIN1004(센텔라 단일 카테고리 의존)가 식으면 직격.
  3. 소형주 + 낮은 유동성: 시총 1,860억, 기관/애널 커버리지 희박 → 변동성·정보 비대칭.
  4. 승계 리스크: 회장 만 83세, 일가 지분 분산·방계>직계 역전 → 상속 시 지분 매각 오버행 가능성. [지배구조·승계 섹션 참조]
  5. 교환사채(EB) 오버행 + 거버넌스: 자기주식 20%가 EB 교환대상(교환가 ~12,824원). 주가 상승 시 발행주식 20% 매물화 + 상단 캡 + 대주주 의결권 희석. 소각 대신 외부 매각 선택 = 일반주주 불리(태광산업 동일구조 EB는 주주반발로 철회). [자기주식·EB 섹션 참조]
  6. 계절성: Q4 마진 급락 패턴 — 분기 실적 변동성 큼.
  7. 별도 재무만 공시: 연결 미작성. 종속·관계사(한국화장품 123690 등) 거래 구조 점검 필요.

확인 필요 (To-Do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