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리콘투 (257720, KOSDAQ) 실적 요약
0. 3년 영업이익 배수 점검 (2026-07-05)
질문: 영업이익이 3년에 2배 되는가? (투자판단모델.md — 연 ~26%) 기준 수익력: 2026E 컨센서스 영업이익 ~2,650억 (TTM 2,222억) → 2배 목표 = 2029 ~5,300억 포지션: 보유 572주, 포트 8.2% (평단 30,483, 현재가 35,400)
드라이버 분해 (2029 영업이익)
| 드라이버 | 현재 (2026E) | 보수 | 기본 | 낙관 |
|---|---|---|---|---|
| 매출 (감속 중: +107→102→61→29~41%) | ~1.5조 | +15/8/5% → 2.0조 | +25/18/12% → 2.5조 | +30/25/20% → 2.9조 |
| 지역 믹스 | 유럽 +137% 폭발, 미국 정체, 중동 둔화 | 유럽도 미국처럼 성숙화 | 유럽 지속 + 신흥 바통터치 | + 오프라인(모이다 50개·Boots) 기여 |
| OPM | 17~18% (4Q25 13.9% 쇼크 → 1Q26 18.6% 회복) | 14% (공급가율 압박 구조화) | 16.5% | 18.5% |
| 2029 영업이익 | 2,650억 | ~2,800억 | ~4,100억 | ~5,400억 |
| 3년 배수 | 1.05x | 1.55x | 2.05x |
- 배수의 관건은 매출이 아니라 OPM 방향: 4Q25 "공급가율 조정"(경쟁으로 마진 양보)이 일회성인지 구조인지. 1Q26 18.6% 회복은 긍정 신호 1개.
- 구조 리스크 = 브랜드 졸업 문제: 조선미녀(비중 24%)의 구다이가 미국 직접유통 인수 — 브랜드가 크면 유통사를 떠나는 구조. 지금은 미국향 2.7%뿐이라 미미하나, 유럽으로 번지면 기본 시나리오가 보수로 이동.
4조건 판정
| 조건 | 판정 | 근거 |
|---|---|---|
| ① 통행료 | 약~중 (확인됨) | 3년 연속 FCF ≤ 0 (DART 연결 CF, 2026-07-05 확인 — 아래 표). 영업이익 2,054억인데 OCF 11억 — 성장이 운전자본을 다 먹음. 설명 가능(성장 운전자본)이나 재고 증가(+106%)가 매출(+61%)을 초과 — 성장만으로 설명 안 되는 악화분 존재 |
| ② 가격결정권 | 중 | OPM 18%는 유통업 이례적 상위(롱테일 바이어 마크업). 단 4Q25 공급가율 양보 = 가격을 "정하는" 힘의 한계 노출 |
| ③ 정렬 | 중 | 수탈 신호 없음, 주주환원도 없음 — 성장 재투자 단계 |
| ④ 가격 | 여유 통과 | fPER ~11 (현재가 35,400 / 2026E EPS ~3,300) — 기본 1.55x 성장에 PER 11 = PEG ~0.7 |
현금흐름 검산 (DART 연결, 2026-07-05 추가)
| (억원) | 2023 | 2024 | 2025 |
|---|---|---|---|
| 영업이익 | 478 | 1,376 | 2,054 |
| 영업활동현금흐름(OCF) | -185 | 601 | 11 |
| CapEx(유형+무형 취득) | -189 | -766 | -70 |
| FCF | ~-370 | ~-160 | ~-60 |
| 재고자산 (매출 대비) | 785 (22.9%) | 1,459 (21.1%) | 3,001 (26.9%) |
| 매출채권 (매출 대비) | 213 (6.2%) | 422 (6.1%) | 961 (8.6%) |
- 모델 ①의 검산 결과: 영업이익과 FCF가 3년째 정반대로 말한다. 이유는 설명 가능 — 직매입 유통의 성장 운전자본(멍거의 "12% 벌지만 전부 재투자, 현금은 영영 없다" 구조. 단 ROE 47%로 재투자되니 성장기엔 합리적).
- 설명 안 되는 부분이 경고: 2025 재고 +106% > 매출 +61%, 재고/매출 21→27%, 재고회전 ~145일. 매출채권/매출도 6.1→8.6%. 4Q25 북미 고객 재고조정·MoCRA 지연과 연결 — 채널에 재고가 쌓이는 중일 가능성.
- 재고 질 리스크의 실체 (유통기한 아님 — 미개봉 30개월 관행이라 145일 회전은 여유): ① 트렌드 회전 — K뷰티는 브랜드·SKU 교체가 빨라 유행이 지나면 안 팔리는 재고가 됨 ② 바이어의 잔여 유통기한 요구(통상 70~80%↑) — 실제 판매 창은 30개월보다 짧음 ③ 평가손 — 공급가 인하(4Q25 실제 발생) 시 재고 평가손 경로.
- 이 구조의 함의: 성장이 멈추면 운전자본이 풀려 현금이 나온다 — 단, 그 재고가 '팔리는 재고'일 때만. 성장 둔화 + 트렌드 이탈이 겹치면 이익과 현금이 동시에 무너지는 꼬리 리스크.
결론
성장 관문 경계선(기본 1.55x, 낙관 2.05x) — 보유 유지. 이 목록에서 "가격 대비 성장"이 가장 싸다. 산수: 이익 1.55배 × PER 11 유지 = 연 ~16%, PER이 15로만 리레이팅돼도 2.1배 = 연 ~28%. Reddit과 정반대 구조(성장은 낮되 가격이 그 이상으로 쌈). 감시 지표 4개: ⓐ OPM — 16% 위 유지 여부(공급가율 압박 판별) ⓑ 구다이 브랜드 비중 변화(2026 반기보고서, 유럽 이탈 여부) ⓒ 유럽 성장률 — 미국식 정체 진입 시점 ⓓ 재고/매출 비율 — 27%에서 더 오르면 채널 재고 적체 경고 (반기보고서마다). ⓐⓑⓓ 중 하나라도 꺾이면 보수(1.05x) 경로 — 그땐 PER 11도 싸지 않다.
반기별 실적
| 기간 | 매출 | QoQ | YoY | 매출총이익 | GPM | 영업이익 | OPM | 순이익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H2022 | 726 | - | - | 226 | 31.1% | 48 | 6.6% | 47 |
| 2H2022 | 927 | +27.7% | - | 301 | 32.5% | 95 | 10.2% | 65 |
| 1H2023 | 1,362 | +46.9% | +87.6% | 440 | 32.3% | 178 | 13.1% | 149 |
| 2H2023 | 2,067 | +51.8% | +122.9% | 710 | 34.3% | 300 | 14.5% | 231 |
| 1H2024 | 3,313 | +60.3% | +143.2% | 1,122 | 33.9% | 683 | 20.6% | 589 |
| 2H2024 | 3,603 | +8.8% | +74.3% | 1,207 | 33.5% | 692 | 19.2% | 619 |
| 1H2025 | 5,110 | +41.8% | +54.2% | 1,650 | 32.3% | 999 | 19.6% | 744 |
| 2H2025 | 6,053 | +18.5% | +68.0% | - | - | 1,055 | 17.4% | 1,028 |
2H2025: 3Q 확정(2,994억/631억) + 4Q 확정(3,059억/424억). 4Q OPM 13.9%로 하락.
연간 실적
| 연도 | 매출 | 매출 YoY | 영업이익 | 영익 YoY | OPM | 순이익 | EPS(원) | ROE | PER(연말)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3 | 3,429 | +107% | 478 | +237% | 13.9% | 380 | 631 | 32.8% | 12.2x |
| 2024 | 6,915 | +102% | 1,376 | +188% | 19.9% | 1,207 | 1,990 | 60.9% | 16.4x |
| 2025 | 11,163 | +61.4% | 2,054 | +49.3% | 18.4% | 1,686 | 2,756 | 46.9% | 14.0x |
| 2026E | 14,450~15,700 | +29~41% | 2,600~2,690 | +27~31% | 17~18% | 2,000~2,120 | ~3,300 | ~38% | 11.7x (fPER) |
| 2027E | 17,220~20,690 | +17~32% | 3,430~3,480 | +28~34% | 17~20% | 2,500~3,100 | - | - | - |
OPM 13.9%(2023) → 19.9%(2024) → 18.4%(2025). ROE 33% → 61% → 47% (자본 증가로 정상화 중). PER 산식: 연말 종가 / 연 EPS. 2023YE 7,710/631, 2024YE 32,700/1,990, 2025YE 38,650/2,756. fPER은 2026.05.15 시점 Naver 추정치. ROE 산식: 순이익 / 평균자본총계. 자본 2022YE 964억 → 2023YE 1,350 → 2024YE 2,616 → 2025YE 4,574억. 2025 확정실적 출처: DART 사업보고서 (제24기, 20260320001024, 2026.03.20) — 연결 매출 11,162.87억 / 영업이익 2,053.62억 / 순이익 1,685.85억. 2026E~2027E: 삼성/유안타증권 추정치 범위.
분기별 실적
| 분기 | 매출 | YoY | QoQ | 영업이익 | YoY | QoQ | OPM | 순이익 | EPS(원) | 분기말 종가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Q24 | 1,499 | +158% | +42% | 294 | +297% | +97% | 19.6% | 255 | 425 | 11,780 |
| 2Q24 | 1,814 | +132% | +21% | 389 | +274% | +32% | 21.4% | 333 | 555 | 47,000 |
| 3Q24 | 1,867 | +85% | +3% | 427 | +183% | +10% | 22.9% | 299 | 498 | 46,200 |
| 4Q24 | 1,736 | +64% | -7% | 266 | +79% | -38% | 15.3% | 320 | 534 | 32,700 |
| 1Q25 | 2,457 | +64% | +42% | 477 | +62% | +79% | 19.4% | 388 | 647 | 24,450 |
| 2Q25 | 2,653 | +46% | +8% | 522 | +34% | +9% | 19.7% | 356 | 593 | 61,700 |
| 3Q25 | 2,994 | +60% | +13% | 631 | +48% | +21% | 21.1% | 584 | 973 | 45,800 |
| 4Q25 | 3,059 | +76% | +2% | 424 | +59% | -33% | 13.9% | 358 | 597 | 38,650 |
| 1Q26 | 3,466 | +41% | +13% | 645 | +35% | +52% | 18.6% | 543 | 889 | 38,150 |
Q4는 매출·이익 모두 상대적으로 약한 분기. 2025 Q4도 OPM 13.9%로 급락 (Q3 21.1% → Q4 13.9%). 4Q25 확정: 매출 3,059억(YoY +76.2%, QoQ +2.2%), 영업이익 424억(YoY +59.4%, QoQ -32.8%). 컨센서스 매출 -10%, 영업이익 -33% 하회. 1Q26 확정 (DART 분기보고서 20260515001136, 2026.05.15): 매출 3,466억(YoY +41.1%, QoQ +13.3%), 영업이익 645억(YoY +35.2%, QoQ +52.0%), 순이익 543억. OPM 18.6%로 4Q25 13.9% 대비 회복. IR 5/18 예정. TTM PER(2026.05.15 기준): 시총 25,312억 / TTM 순이익 1,841억 = 13.7배 (현재가 38,600 / Naver TTM EPS 2,609 = 14.8배). 출처: DART 분기/반기/사업/1Q26 분기보고서(연결 손익계산서 직접 파싱). 종가는 네이버증권. EPS = 분기 NI ÷ 보통주(2024년 60.65M주, 2025년 61.17M주 가정).
지역별 매출
지역별 비중 변화
| 지역 | 2023 | 2024 | 2025 3Q누적 | 트렌드 |
|---|---|---|---|---|
| 미국 | 최대 시장 | ~33% | ~18% | 성장 둔화, 이커머스 경쟁 심화 |
| 유럽 | 급성장 시작 | ~25% | ~28% | 최대 시장으로 부상 (3Q +138% YoY) |
| 중동 | 소규모 | ~8% | ~12% | UAE+사우디 급성장 (3Q +80% YoY) |
| 기타 | - | ~34% | ~42% | 동남아, 한국 등 |
미국 의존도가 33% → 18%로 급감. 유럽(폴란드, 네덜란드, 영국)이 최대 시장으로 부상하며 지역 다변화 진행 중.
2025 연간 국가별 매출 (사업보고서 연결 기준, 단위: 억원)
| 국가/지역 | 2025 매출 | 2024 매출 | YoY | 비중 |
|---|---|---|---|---|
| EU (유럽연합) | 3,149 | 1,328 | +137% | 28.2% |
| 미국 | 2,018 | 2,037 | -0.9% | 18.1% |
| UAE | 781 | 373 | +109% | 7.0% |
| 영국 | 713 | 192 | +271% | 6.4% |
| 인도네시아 | 490 | 310 | +58% | 4.4% |
| 말레이시아 | 351 | 295 | +19% | 3.1% |
| 캐나다 | 313 | 178 | +76% | 2.8% |
| 멕시코 | 275 | 116 | +137% | 2.5% |
| 한국 (본사) | 349 | 415 | -15.8% | 3.1% |
| 기타 국가 | 2,724 | 1,671 | +63% | 24.4% |
| 합계 | 11,163 | 6,915 | +61.4% | 100% |
EU·영국·UAE·캐나다·멕시코가 폭발 성장한 반면 미국은 정체. EU+영국 합산 매출 3,862억(34.6%)으로 단일 최대 권역. 사업보고서 기준 단일 고객 매출 10% 초과 없음.
2025 3Q 분기 기준 주요 국가
| 국가 | 분기 매출(억) | 비고 |
|---|---|---|
| 유럽 전체 | ~1,019 | 폴란드, 네덜란드, 영국 중심 |
| 미국/캐나다 | ~726 | 오프라인 확대로 회복 시도 |
| UAE | ~594 (3Q 누적) | 중동 최대 |
| 영국 | ~496 (3Q 누적) | Boots 2,500개 매장 입점 |
2025 4Q 지역별 매출 (확정)
| 지역 | 4Q25 매출(억) | YoY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유럽 | 1,154 | 강세 지속 | 매출 비중 38%로 확대, 성장 견인 |
| 미국/캐나다 | 663 | - | iHerb 비중 50% → 30%대로 하락(채널 다변화) |
| 아시아 | 515 | - | - |
| 중동 | 267 | 감소 | UAE 중심, 4Q부터 둔화 시작 |
| CIS | 173 | 강세 | 러시아 중심으로 비중 확대 |
| 중남미 | 164 | - | - |
| 오세아니아 | 85 | - | - |
| 아프리카 | 40 | - | - |
4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33% 하회 원인: 북미 매출 하락(주요 CA고객 재고조정, MoCRA 시행에 따른 OTC 지연), 경쟁 심화에 따른 공급가율 조정, 중동 일부 둔화. 출처: 삼성증권/유안타증권.
분기별 지역 매출 비교 (1Q25 → 1Q26, 연결 단위: 억원)
출처: DART 분기/반기/사업/1Q26 분기보고서. 누계값을 차감해 분기별 standalone 산출. (*) 표시는 분류 변경으로 인한 노이즈.
| 지역 | 1Q25 | 2Q25 | 3Q25 | 4Q25 | 1Q26 | YoY% | QoQ%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EU | 0* | 1,478* | 791 | 880 | 1,235 | n/a | +40.3% |
| 미국 | 383 | 423 | 645 | 568 | 575 | +50.4% | +1.4% |
| 영국 | 82 | 228 | 187 | 216 | 316 | +284% | +46.2% |
| UAE | 163 | 226 | 206 | 186 | 181 | +10.9% | -3.1% |
| 러시아 | -* | -* | -* | -* | 117 | n/a | n/a |
| 캄보디아 | -* | -* | -* | -* | 74 | n/a | n/a |
| 인도네시아 | 122 | 41 | 151 | 176 | -* | -100%* | -100%* |
| 말레이시아 | 50 | 130 | 81 | 90 | 70 | +38.5% | -22.3% |
| 캐나다 | 70 | 67 | 81 | 95 | 67 | -3.2% | -29.4% |
| 멕시코 | 0* | 127* | 72 | 75 | -* | n/a | -100%* |
| 한국(본사) | 110 | 100 | 95 | 44 | 71 | -35.8% | +58.8% |
| 기타 | 1,361* | -51* | 686 | 729 | 760 | -44.2% | +4.3% |
| 합계 | 2,457 | 2,653 | 2,994 | 3,059 | 3,466 | +41.1% | +13.3% |
분류 변경 노이즈:
- 1Q25 보고서는 EU를 별도 분류하지 않아 '기타'에 포함 → 2Q25 EU(1,478) 과대, 1Q25 기타(1,361) 과대.
- 1Q26 보고서부터 러시아·캄보디아 별도 분류, 인도네시아·멕시코는 다시 '기타'로 묶임 → 1Q26 인니/멕시코 0, 1Q26 기타에 포함됐을 가능성.
읽는 법:
- 미국 YoY +50.4% 양호하나 QoQ +1.4%로 둔화. 4Q25 568억에서 거의 정체 → 시장의 "미국 부진" 인식 근거(컨센·QoQ 측면).
- 캐나다 QoQ -29%, YoY -3%: 절대 규모는 작으나 북미 전체 둔화 시그널.
- UAE QoQ -3%, YoY +11%로 둔화: 4Q25부터 시작된 중동 둔화 연속.
- EU/영국/러시아는 강한 성장 지속, 한국은 4Q25 바닥 후 회복.
- 1Q26 분기보고서 자체는 지역별 증감 사유를 서술하지 않음(표만 공시). 자세한 코멘트는 5/18 IR 이후 애널 리포트 참조.
채널 구조
채널별 매출 비중 (2025 연간, 사업보고서 기준)
| 채널 | 매출(억) | 비중 | 설명 |
|---|---|---|---|
| CA (Corporate Account) | 10,425 | 93.39% | 도매 플랫폼. 175개국 리테일 파트너 대상 Wholesale 공급 |
| PA (Personal Account) | 430 | 3.85% | 스타일코리안 Retail (글로벌/러시아/moida/HOLA 중남미 등) |
| 풀필먼트 | 308 | 2.76% | E-Commerce 운영대행 + Drop shipping 배송대행 |
| 기타(광고) | 0.04 | 0.00% | - |
| 합계 | 11,163 | 100% | - |
CA 매출 거래처 집중도 (사업보고서 기준)
| 거래처 | 2025 매출(억) | 비중 | 2024 비중 |
|---|---|---|---|
| A사 | 684 | 6.13% | 9.84% |
| B사 | 495 | 4.44% | 4.30% |
| C사 | 465 | 4.17% | 4.05% |
| 기타 (롱테일) | 8,780 | 78.65% | 69.64% |
| CA 소계 | 10,425 | 93.39% | 87.83% |
상위 3사 합산 비중이 18.2%(2024) → 14.7%(2025)로 감소, 롱테일 비중이 69.6% → 78.7%로 확대. 단일 고객 매출 10% 초과 없음 (사업보고서 명시). 고객 분산도가 더 강해진 것이 핵심.
주요 거래처
- iHerb: 주요 대형 고객사 (매출 ~213억 수준)
- 아마존, 코스트코: 해외 대형 플랫폼
- 영국 Boots: 2024.11 입점, 2,500개+ 매장
주요 취급 브랜드 (Top 10)
| 순위 | 브랜드 | 매출 비중 |
|---|---|---|
| 1 | 조선미녀 (Beauty of Joseon) | 24.0% |
| 2 | 아누아 (Anua) | 11.2% |
| 3 | 코스알엑스 (COSRX) | 7.0% |
| 4 | 라운드랩 (Round Lab) | 4.5% |
| 5 | 토코보 (Tocobo) | 4.2% |
| 6 | 티르티르 (TIRTIR) | 3.6% |
| 7 | 스킨천사 (Skin1004) | 3.5% |
| 8 | 편강율 (Pyunkang Yul) | 2.7% |
| 9 | 헤이미쉬 (Heimish) | 2.6% |
| 10 | 넘버즈인 (Numbuzin) | 2.3% |
| Top 10 합계 | ~65.6% |
조선미녀 단일 비중 24%로 높은 편. 다만 2위 이하 고르게 분포.
비즈니스 모델
[한국 화장품 브랜드사] → [실리콘투] → [해외 중소 바이어/리테일러] → [최종 소비자]
↓
Stylekorean Wholesale 플랫폼
(180개국+, 온라인 도매)
핵심 역량
- B2B 온라인 도매 플랫폼: Stylekorean을 통한 효율적 글로벌 유통
- 롱테일 고객 구조: 180개국+ 다수 중소 바이어 → 특정 고객 의존도 낮음
- 엔드투엔드 서비스: 소싱 → 수출/통관 → 도매 → 풀필먼트 → 마케팅
- 인플루언서 네트워크: 68개국 3만명 인플루언서 보유
- AGV 물류로봇: 다품종 소량 배송 자동화
수익성 구조
| 지표 | 추이 | 비고 |
|---|---|---|
| GPM | 31.9% → 33.7% → 32.3% | 2024 고점 후 하락 |
| OPM | 8.6% → 13.9% → 19.9% → 18.4% | 2025 확정, Q4 13.9%로 급락 |
증권가 GPM 가정 35% → 31%로 하향. 4Q OPM 13.9%는 2023년 수준으로 회귀 — 북미 경쟁 심화에 따른 공급가율 조정이 주원인(구조적 측면). 2026E 연간 OPM은 17~18%대로 추정(이익률 정상화에는 시간 필요).
오프라인 채널 확장
현황: 온라인 B2B가 압도적, 오프라인은 초기 단계
| 시기 | 오프라인 비중(추정) | 비고 |
|---|---|---|
| ~2023년 | 거의 0% | 순수 온라인 도매 플랫폼 |
| 2024년 | ~1% 미만 | 모이다 1~2호점, Boots 입점 시작 |
| 2025년 | ~1~3% | 모이다 6개+, Boots 2,500개 매장, 미미박스 파트너십 |
| 2026년(E) | ~5%+ | 모이다 50개 목표, 채널 확대 |
직영 매장: 모이다(MOIDA) K-뷰티 편집숍
| 위치 | 오픈 시기 |
|---|---|
| 미국 캘리포니아 온타리오 (글로벌 1호점) | 2024년 |
| 영국 런던 웨스트필드 | 2024년 |
| 영국 런던 소호 | 2025년 |
|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| 2025.10 |
| 영국 맨체스터 | 2025.11 |
| 프랑스 파리 (루브르 인근) | 2025.06 |
- 2025년 말 목표: 10~20개 → 2026년 목표: 50개
- 확장 예정: 이탈리아(밀라노), 독일, 스페인, 스위스, 미국 플로리다
대형 리테일 입점
영국 Boots (2024.11~)
- 2,500개+ 매장에 K-뷰티 공급
- 입점: 조선미녀, 하루하루원더, 믹순, 스킨천사, 라운드랩, 이즈앤트리
- 추가 예정(2025 2Q~3Q): 티르티르, 바이오던스, 토코보, 닥터엘시아, 퓌
- Boots 스킨케어 매출의 10%가 K-뷰티에서 발생
미미박스 파트너십 (2024.12~)
- 미미박스가 입점해 있는 미국 14개 대형 유통채널, 4,000개+ 매장으로 진입 경로 확보
- Sephora, Ulta, Target, Nordstrom, Macy's, Walgreens, CVS 등
- 2025년 수백억원대 리테일 매출 목표
실리콘투는 온라인 B2B가 본업(84%)이며 오프라인은 아직 초기. 다만 2025년 1,500억원 투자 유치 + 모이다 확장 + Boots/미미박스 파트너십으로 전환기에 진입.
리스크 요인
- 브랜드 집중: 조선미녀 매출 비중 24%
- Q4 계절성: 매 Q4마다 매출·이익 둔화 패턴 반복 (데이터 확인 가능)
조선미녀(구다이글로벌) 미국 직접유통 전환 이슈 (2026.02)
사건: 구다이글로벌(조선미녀 모회사)이 한성USA 인수 (기업가치 ~1,000억원). 한성USA는 Ulta, 코스트코, Target 등 미국 대형 리테일에 K-뷰티를 유통하는 회사. → 실리콘투 주가 하루 -11.8% 급락.
증권가 판단: 영향 제한적 (KB증권, 2026.02.04)
- 구다이글로벌 브랜드 비중: 실리콘투 매출의 23.6% (3Q 기준)
- 그 중 미국향은 2.7%에 불과 → 미국 이탈해도 실적 영향 미미
- 실리콘투 미국 최대 거래처는 iHerb (미국 매출 과반)
- 한성USA 거래처(코스트코, Target, Ulta)와 실리콘투 거래처 중복도 낮음
- KB증권: 목표가 8.3% 상향 → 65,000원, "조정은 매수 기회"
TODO: 2026년 상반기 실적에서 구다이글로벌 브랜드 비중 변화 확인. 실제로 미국 외 지역(유럽 등)에서도 이탈이 발생하는지 추적 필요.
ABW(YesAsia B2B) vs 실리콘투 비교
| 실리콘투 | ABW (YesAsia B2B) | |
|---|---|---|
| 2024 매출 | 6,915억원 | $77.7M ≈ 1,010억원 |
| 2025 매출 | 1.12조원 (확정) | $170~250M ≈ 2,200~3,250억원 (추정) |
| 규모 격차 | 약 3~5배 | - |
| OPM | 18.4% (연간) / 13.9%(Q4) | 별도 미공시 |
| 본업 | K-뷰티 도매 전문 (순수 유통) | B2C(YesStyle)에서 파생된 B2B |
| 고객 구조 | 180개국+ 중소 바이어 (롱테일) | 대형 리테일 체인 (Ulta, Primark) |
| 계절성 | Q4만 약간 약함, 비교적 고름 | 1H 급증, 2H 둔화 (핑퐁) |
| 최대 시장 | 유럽 (2025년~) | 구미권 |
| 성장률 (1H2025 YoY) | +54% | +111% |
ABW가 성장률은 더 빠르지만 절대 규모는 실리콘투의 1/3~1/5.